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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사연 게시판
제목 한줄기의 빛이 되어준 '이랜드양광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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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볼 수 없는 아버지 홀로 양육하는 어머니 모진연(가명, 16) 학생은 부모님 남동생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악성 백내장으로 앞을 볼 수 없어 어머니가 얼마 되지 않는 농사 일 소득으로 자녀 둘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병원비까지 더해져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어려운 가정형편에 고등학교 입학은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진연이는 남아선호사상이 심한 운남지역에 거주하고 있는데다 어려운 가정상황으로 방학에는 집에 보탬이 되기 위해 도시로 나가 일을 했습니다. 힘들어하는 어머니의 모습과 어린 남동생을 바라보며 고등학교 입학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어느덧 학교생활을 성실하게 하고 있는 진연이 그러던 어느 날 진연이는 학교로부터.  이랜드 양광장학금 장학생으로 선정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날 이후 포기했었던 학업의 꿈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쉽지 않게 찾아온 기회이기에 소중하게 여기며 학업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당당하고 행복하게 고등학교 생활을 마무리하는 것이 꿈이라고 말합니다. 빛을 점점 잃어가는 저에게 여러분들이 다시 한줄기 빛을 보내주셨습니다. 쉽지 않게 찾아온 기회를 절대로 쉽게 흘려 보내지 않을 것입니다.모진연의 감사편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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